2008. 4. 1. 화.

며칠 전부터 나윤이가 다시 뒤집기를 할려고 막 발버둥 치던데
회사에 출근해 있는 동안 나윤이가 드디어 혼자 뒤집기를 했다고 합니다.
기분이 조금 좋을때만 할려고 하는건지 몇번 왔다갔다하면서 지도 힘이 드나봅니다.
이제 더욱 더 나윤이한테서 눈을 떼기가 힘들게 되었네요.
그나마 뒤집는거는 괜찮을 거 같은데 이제 기어다니고 하면 ㅎㅎ

무선 공유기가 고장 났었는데, 다행히 이번에 LG070 파워콤 전화를 신청했는데
이놈이 무선공유기가 되는 거라 다행히 작은방에서도 컴퓨터가 무난히 되네요.

잉. 몇주동안 프로젝트 마무리 때문에 시청근처 삼성본사로 외근나와서 상주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동영상 업로드가 안되는군요.

동영상은 집에가서 올려야 할까봅니다.




Posted by 별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