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4. 20. 일. 날씨 맑음. 나윤이 태어난지 148일

오늘도 날씨가 무척이나 화창하더군요. 초여름날씨..
모처럼 집안 대청소좀 하고 진즉 받아놨던 놀이방매트를 오늘에서야 깔아봤답니다.
부엌거실에 깔까 하다가 방배치를 조금 바꿔서 큰방에 깔아보니 크기는 적당한 것 같네요.
색깔이 알록달록하고 푹신하다보니 나윤이도 마음에 드나 봅니다.

오랫만에 동영상 몇개 올려보아요.

[며칠전부터 혼자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파닥파닥 댄스~ ]


[엄마랑 놀아요~]
 
Posted by 별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