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이 200일 사진

나윤이 2008. 7. 14. 13:39
2008. 7. 14. 월. 나윤이 태어난지 233일.

어제도 날씨가 무더워서 집에서만 나윤이랑 뒹굴뒹굴했답니다.
지금이 한참 새로운것 보여주고 해야할 때인거 같은데 차도 없고 동네도 이래저래 다닐데고 없고
주말에는 지하철역에 엘리베이터도 안되서 우짤 수 없이 저녁 무렵에 집근처만 한바퀴 돌고 들어왔네요.

그래서 나윤이 때문에 문화시설이 좀더 가깝고 지하철도 쉽게 탈수 있는 곳으로 이사를 할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다행히 주말쯤에 좀 진행이 되었네요. 이사 관련해서는 다시 포스팅을..

일단 업무중에 잠깐 나윤이 200일 사진 하나 맛배기로 올립니다.
집에 들어가서 다시 정리좀 해서 올려야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별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