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 12.

엄마랑 둘이 책 보는 나윤



그리고 지난주부터 월, 목 한시간씩 두번 다녔던 미술학원을 오늘부터는 엄마없이 데려다주기만 하고 왔는데, 수업시간에 선생님이랑 과자집 만들었다고 한다. 아빠 보여준다고 집에 가져와서 자랑했다.

나윤이가 만든 과자집

Posted by 별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