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이가 오늘은 아빠가 회사 출근한 사이에 엄마랑 소아과에 다녀왔어요.

전에 퇴원할 때 3Kg이 안되어서 BCG접종을 못했었는데

이제 일주일이 지나서 주사를 맞고 왔데여.

아팠을텐데 울지도 않았다고 하니. 참 장하네요.

그리고 지하 사진관에 들러서 엄마랑 사진도 찍고 왔다네요.

아빠도 같이 갔음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눈은 안뜨고 살인미소만 날려줬다고 하던데.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나윤이 화이팅!
Posted by 별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