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17. 일. 나윤이 태어난지 85일.
이번 주말도 그냥 집에서 보냈다.
차라도 있었으면 어디 가까운데라도 바람쐬러 다니고 할텐데.
차도 없고 장농면허도 아직 못 면하고.. 많이 아쉬운 날이다.
나윤이는 여저언히 밤에는 말똥모드 낮에는 쿨쿨모드. 그래도 밤에 잠깐잠깐 자는 듯 싶지만 나윤이 뿌스럭 거리는 소리에 나윤엄마는 제대로 못자니..
요즘 들어 나윤이가 뒤집기를 할려고 하는지 몸을 절반정도 옆으로 누워서 낑낑 댄다. 아직 뒤집기할때가 안된건가? 팔이 걸려 있어서 당장 뒤집기 하기는 힘들듯 싶어보인다.
기존 흑백 모빌 있던 자리에 몇일 칼라모빌을 달아주었는데 다른 천정쪽에 모빌을 하나 더 달아서 칼라모빌을 옮겨 줬다. 이것저것 볼 것이 많으니 다행이다.
엊그제 샀던 숯도 마트에서 그릇 몇가지 사서 안방 거실 작은방에 두었다. 집에 먼지가 많아서 청소도 자주 해줘야 할 듯 싶다.
이번 주말도 그냥 집에서 보냈다.
차라도 있었으면 어디 가까운데라도 바람쐬러 다니고 할텐데.
차도 없고 장농면허도 아직 못 면하고.. 많이 아쉬운 날이다.
나윤이는 여저언히 밤에는 말똥모드 낮에는 쿨쿨모드. 그래도 밤에 잠깐잠깐 자는 듯 싶지만 나윤이 뿌스럭 거리는 소리에 나윤엄마는 제대로 못자니..
요즘 들어 나윤이가 뒤집기를 할려고 하는지 몸을 절반정도 옆으로 누워서 낑낑 댄다. 아직 뒤집기할때가 안된건가? 팔이 걸려 있어서 당장 뒤집기 하기는 힘들듯 싶어보인다.
기존 흑백 모빌 있던 자리에 몇일 칼라모빌을 달아주었는데 다른 천정쪽에 모빌을 하나 더 달아서 칼라모빌을 옮겨 줬다. 이것저것 볼 것이 많으니 다행이다.
엊그제 샀던 숯도 마트에서 그릇 몇가지 사서 안방 거실 작은방에 두었다. 집에 먼지가 많아서 청소도 자주 해줘야 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