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이가 태어난지 한달이에여.
사진이랑 동영상을 계속 찍어주고는 있는데
순간 순간 놓치는 장면들이 꽤 많은 것 같아요.
좀더 가까이 더 자주 자주 찍어줘야죠. ㅎㅎ
한달이 지나서 목욕할 때 머리 감아주면서 배냇머리카락이 조금씩 빠지고 있어서 머리 앞쪽으로는 옆머리보다는 좀 듬성듬성 하구요.
눈썹 라인도 하얀털에서 점차 까맣게 색깔이 진해져 가면서 라인이 조금 나오는 것 같구요.
속눈썹은 아직 젖어 있어서 그런지 안 일어나는데 조만간 속눈썹도 활짝 피겠죠.
쌍까풀은 아직 없는데 언뜻언뜻 보이는 라인이 쌍까풀이 생길 것도 같던데.
엄마 닮아서 쌍까풀이 있는게 낫겠죠?
눈이 동그랗게 엄마 닮아야 하는데 눈꼬리가 아빠 닮아서 안처져야 할텐데요. ^^*
그래도 아빠 눈에는 이뿌게만 보인답니다.
태어난 뒤 1일된 사진하고 같이 올려서 한달동안 얼마나 컸나한번 보죠.
사진이랑 동영상을 계속 찍어주고는 있는데
순간 순간 놓치는 장면들이 꽤 많은 것 같아요.
좀더 가까이 더 자주 자주 찍어줘야죠. ㅎㅎ
한달이 지나서 목욕할 때 머리 감아주면서 배냇머리카락이 조금씩 빠지고 있어서 머리 앞쪽으로는 옆머리보다는 좀 듬성듬성 하구요.
눈썹 라인도 하얀털에서 점차 까맣게 색깔이 진해져 가면서 라인이 조금 나오는 것 같구요.
속눈썹은 아직 젖어 있어서 그런지 안 일어나는데 조만간 속눈썹도 활짝 피겠죠.
쌍까풀은 아직 없는데 언뜻언뜻 보이는 라인이 쌍까풀이 생길 것도 같던데.
엄마 닮아서 쌍까풀이 있는게 낫겠죠?
눈이 동그랗게 엄마 닮아야 하는데 눈꼬리가 아빠 닮아서 안처져야 할텐데요. ^^*
그래도 아빠 눈에는 이뿌게만 보인답니다.
태어난 뒤 1일된 사진하고 같이 올려서 한달동안 얼마나 컸나한번 보죠.

나윤이 태어난지 1일.. 배냇미소.

엄마랑 눈을 맞춰보아요~ 짜잔.

아고 이쁜 우리 나윤이..

누워서 카메라 한번 포고 씨익 웃어주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