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2. 21. 금.

저녁에 퇴근해서 나윤이 맘마 먹이면서 찍은 영상이에요.
낮에도 응가를 했다고 했는데 소화가 너무 잘 됐는지 아빠한테 한방 날려주시네요 ㅎㅎ
변비 걱정은 없네요.



뱃속에 있을 때부터 딸꾹질 대장이었는데요 요즘에도 밥먹고 나면 가끔씩 딸꾹질을 해요. 그래서 보리차를 뎁혀서 먹이긴 하는데 맛이 없는지 안삼키고 입에 한가득 머금고 있다가 뱉는 신공까지 보여주네요. ㅎㅎ
 
Posted by 별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