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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운동 삼아 올림픽공원에 왔었는데 날씨도 좋고 단풍도 너무 이쁘더군요.
카메라를 그냥 집에 두고와서리 사진한장 못남겼었는데.
이번주도 아쉬운 마음에 카메라들고 운동삼아 다시 올림픽 공원을 찾았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바람도 많이 불고.. 갈수록 추워지더군요.
집에서 보온병에 커피도 가져가고 과자도 챙겨가고 했지만 역쉬 추운 날씨에는 ㅠ.ㅠ

그래도 다행히 빨간 단풍 나무가 몇그루 있어줘서 만삭 가을 사진 찍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이쁜 햇별공주님이랑 같이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겟죠?

그나저나, 햇별이는 언제쯤 얼굴을 보여줄런지...

Posted by 별아해




오늘은 햇별이 보러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머리가 크다는 의사님 말씀에
많이 걱정을 한 탓에 혹시나 오늘이면 햇별이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했었는데
아직 이쁜 공주님 만날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

예정일 전에 낳아야 그나마 더 낳을 것 같다는데. 어찌 될런지용.
햇별이 얼굴 보여주는 거는 일단 햇별이가 가장 큰 열쇠를 쥐고 있으니..
마음 속으로나마 열심히 부탁해봐야 겠네요.

엄마 속 좀 덜 썩이고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Posted by 별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