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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돌봐줄 분들이 없어서, 초짜엄마하고 초짜아빠가 이것저것 하려니 덜컥 겁도 나고 어렵기만 하네요. 

우유주는거, 트림시키는거, 기저귀 가는거부터 차근차근 직접 몸으로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빨리  전문가가 되어야 햇별이가 그나마 덜 고생할텐데 말이죠.

잠깐 집에 나온거라, 살짝 사진만 올리고 갑니다.
Posted by 별아해
햇별이 태어난지 1일 되었네요. 첫날은 오후라서 창 너머로 구경만 햇었는데.
둘째날은 모자동실이라 데려와서 엄마 옆에 나란 히 누워 활짝 웃는 모습이 마냥 좋아보이네요. ^^*


Posted by 별아해